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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심양지회, 회원회사 성장의 디딤돌 역할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12 09:42:59 ] 클릭: [ ]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심양지회 방문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은 료녕성 심양시를 방문해 일련의 대외활동과 함께 월드옥타 회원 기업을 참관하고 회원들과 교류하였다.

10일,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과 남기학 수석 부회장 및 중국회장단 리광석의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심양동북호텔에서 그래고리 메이 주심양 미국총령사를 비롯한 관련 령사들과 면담하였다.

하용화 회장은 그래고리 메이 총령사와의 면담에서 오는 10월 미국 라시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옥타 세계경제인대회’ 참가를 위해 동북3성 및 중국지역에서 사업하는 월드옥타 회원들의 미국비자와 관련해 협조를 줄 것을 부탁했다.

그래고리 메이 총령사는 동북지역 월드옥타 경제인들이 제시간에 미국 경제인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미국비자를 발급받는 데 편리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에 거주하는 월드옥타 경제인들도 당지에서의 비자를 발급 받는 데 협조할 것이다고 표했다.

11일, 월드옥타 심양지회 박해평 회장이 운영하는 심양해제승기계유한회사를 찾은 하용화 회장 일행은 회사의 상황을 알아보았다. 심양해제승기계유한회사는 농작물건조기 분야에서 돋보이는 회사이다.독특한 기술개발로 공업용 보일러, 곡불 스마트건조기, 담배잎 건조기, 식품랭장고, 랭풍 송풍기 등 20여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로씨야, 일본, 한국 등 여러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며 심양 본사외에도 운남, 사천, 신창, 강서성, 중경, 귀주 등 지역에 공장이 있으며 중국 전역에 80개 직영 판매점과 100여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판매상황을 들은 하용화 회장은 “월드옥타는 향후 회원기업들이 더 큰 성장을 거둘 수 있도록 상품정보 교류, 마케팅, 언론사 요청 등 여러 방면으로 도울 것이다.” 고 말했다.

회원사 방문을 마친 하용화 회장 일행은 주심양 한국총령사관 임병진 총령사의 요청으로 주심양 한국총령사관을 방문해 좌담회를 가졌다. 임병진 주심양 총령사는 하용화 회장 일행에게 앞으로 동북지역 월드옥타 경제인들의 비즈니스 관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을 표했다.

이날 오후 월드옥타 심양지회는 심양한제원 민속문화산업원에서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일행을 위한 만회를 가졌다.

월드옥타 심양지회 박해평 회장은 하용화 회장의 심양방문을 환영한다며 “회원사 발전을 위해 월드옥타 플랫폼을 활용해 해내외 경제인들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활발히 추동할 것이다.”고 밝혔다.

2007년에 설립된 월드옥타 심양지회는 현재 140여명의 회원과 240여명의 차세대를 둔 경제단체로 심양 조선족사회의 경제사회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초대회장은 현재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을 담임하고 있는 길경갑 회장이고 제2대 리성국 회장, 제3대 리경자 회장, 제4대 강학원 회장, 제5대 박해평 회장이다.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회장은 “심양지회가 현재 소유한 자원을 업그레이드하여 경제단체로서 명실상부하게 회원들이 돈을 벌고 회사가 성장을 거듭나는 협회로 더욱 잘 꾸려지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한편 하용화 회장은 이날, 월드옥타가 회원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실행하고 있는 해외 자사화사업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대해 소개하였다.

아울러 옥타 스마트폰 앱에 대해 설명하면서 월드옥타 전 회원이 스마트폰 하나로 전 회원의 상품정보를 공유하고 글로벌마케팅을 편리하게 하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옥타 심양지회는 현재 추진하는 ‘신용바터 및 국제전자상거래’플래트홈 제품설명회와 함께 회원들의 문예공연이 있었다.

월드옥타 심양지회가 주최한 환영행사에는 하용화 회장과 남기학 수석 부회장, 주대석 부회장, 천용수 명예회장, 리성국 부회장,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 심양시조선족련의회 길경갑 회장, 월드옥타 본부 엄광철 부리사장 및 월드옥타 중국지회 부분 지회장과 일부 해내외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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