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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한국 강원도 정선에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27 19:40:27 ] 클릭: [ ]

월드옥타 중국지회 경제인들 월드옥타 글로벌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의 주력군으로

4월23일부터 26일까지 "월드옥타 (회장 하용화)제21차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한국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였다.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전 세계 74개국 146개 도시 지회 월드옥타 회원들이 글로벌 네트워크 교류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자리로서 해마다 봄철에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본 대회는 제20대 하용화 회장이 추진하는 "함께 하는 옥타, 힘 있는 옥타, 자랑스러운 옥타"라는 슬로건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경제인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로 되였다.

하용화 회장은 대회사에서 "전 세계 옥타 대표자들이 다 함께 교류와 협력으로 경제적 리익을 창출하는 네트워크를 만들어 서로가 상생하고 발전하는 옥타를 만들자"고 제의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를 찾아준 월드옥타 세계경제인들을 환영한다"며 "강원도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비전을 함께 하는 전 세계 월드옥타 회원들과 더불어 동반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련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월드옥타 유관인사들에게 각종 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김성학 리사장, 남기학 수석부회장 등 집행부와 조병태, 리영현, 서진형, 천용수, 권병하, 김우재, 박기출 명예회장,각국 지회장 등 회원 800여명과 강원도내 중소기업 및 유관기관 등 약 1천2백여명이 참석했다.

4월24일 월드옥타세계대표자대회는 통상위원회 회의(14개분과)를 열어 경영특강을 진행하고 강원도내 50개 중소기업과 유관 참여기업 40개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대학교 및 기관내 취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해외취업 상담회 및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차세대 통상위원회 오리엔테이션도 있었다.

또한 이날 오후 "통상위원회 친선교류의 밤"행사에서 월드옥타 심양지회 녀성회원들이 행사무대에서 출연한 중화민족의 녀성전통복장 치파오쇼는 참가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4월25일,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는 대륙별 네트워킹 간담회와 차세대특강, 협회 주요사업 설명회 및 강원 청년인력 해외취업 실무자 간담회, 차세대 네트워크 포럼, 강원도 투자환경, 주력상품 설명회가 열렸다.

월드옥타 연길지회(지회장 남룡수)는 이날 강원도 투자환경, 주력상품 설명회에 참가하고 강원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강원TP(테크노파크 원장 김성인)와 강원도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룡수 지회장은 "월드옥타 연길지회는 월드옥타 구성원의 일원이고 연변주정부와 연길시정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경제단체로서 연변조선족경제인들은 월드옥타라는 글로벌 무대를 통해 세계 각국과의 네트워크 경제협력을 활성화하면서 연변의 경제발전에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월드옥타 전 세계 회원간의 상생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면서 페막식을 가졌다.

페막식에서 월드옥타는 지역사회발전과 협회 활성화 및 글로벌 교류, 협력을 위해 기여한 지회장들을 표창하였다.

그 가운데 중국지역에서는 월드옥타 남룡수 연길지회장, 리룡철 광주지회장, 장성혁 청도지회장 등 인사들이 우수지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월드옥타는 신임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상하는 시간을 마련해 중국지역 신임회장들인 석문수 대련지회장, 리룡철 광주지회장, 금동일 하북삼하지회장, 리학준 상해지회장, 박해평 심양지회장, 김룡 소주지회장, 안정환 천진지회장, 김룡 연태지회장 등 인사들이 하용화 회장으로부터 신임지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페막식이 끝난후 월드옥타 중국지회를 총괄하고 있는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은 기자에게 "월드옥타는 월드옥타 중국경제인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며 세계로 진출하는 활무대로 되고 있고 명실공히 월드옥타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본기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이왕에 개최되였던 력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보다 참가인원이 가장 많고 규모가 가장 큰 대회의 하나로 기록될것이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본부 차세대 위원장을 담당하고 있는 홍해 북경지회 지회장은 기자에게 "월드옥타는 차세대들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글로벌 교류,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있다"면서 "월드옥타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보다 큰 웅심과 비전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더욱 큰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번 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4천565만달라 규모의 상담을 했고 이 가운데 3천550만달라의 수출계약 체결이 이루어졌다.

특히 대회기간 월드옥타 회원들은 지난 4월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해 산불피해 복구에 일조하는데 동참했다.

한편 월드옥타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 미국 라스베가스 그래드 MGM호텔에서 제24차 월드옥타 세계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대회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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