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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중국조선족경제인들 중한 량국 민간교류에 일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30 16:49:44 ] 클릭: [ ]

월드옥타 중국조선족경제인들은 개혁개방후 월드옥타라는 무대를 활용해 글로벌경제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면서 중한 량국 민간교류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29일, 한국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신년 간담회 및 만찬행사가 서울 가든호텔에서 개최, 월드옥타의 발전 및 수출증진 등 상호협력을 둘러싸고 좋은 견해가 오갔다.

간담회에는 월드옥타 수석부회장 남기학, 감사 남룡수,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의장 리광석, 월드옥타 전임 부회장 길경갑 등 조선족경제인 13명과 월드옥타 회장 하용화, 한국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회장 김정훈, 나경원 원내대표, 송영길, 이원욱, 김병욱, 김정우, 표창원, 윤후덕, 김석기 의원 등 포럼 소속 의원 10명이 참가하였다.

이와 함께 월드옥타 상임집행위원, 명예회장, 통상위원회, 특별위원회, 차세대위원회 등 관련부문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성윤모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옥타에 대해 높은 관심과 지지를 표명하였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간담회 참석자들의 격려속에서“옥타를 한국과 세계 각국 글로벌 교류, 한국경제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심 단체로 부상될 수 있게 하자면 한국 국회 의원분들과 여기 오신 많은 분들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월드옥타는 향후 현실에 기초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세계 각국 경제인들과의 글로벌 협력에 치중할 것이다.”고 표했다.

월드옥타 중한경제포럼 위원장이며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의장인 리광석은 “월드옥타 중국조선족경제인들은 현재 중한 량국 민간경제문화교류, 세계 각국 경제인들과의 허심탄회한 원활한 소통과 협력, 무역 활성화를 위해 힘찬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국회의원들과 월드옥타 본부는 한국의 경제발전과 중한 량국의 민간 우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쌓은 조선족경제인들의 공적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경제문화 교류를 통한 조선족경제인들의 선전은 한국내 중국 조선족에 대한 위상제고와 중한량국 민간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는데 반드시 추동적 역할을 놀게 될 것이다고 표했다.

길림신문/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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