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아리랑의 별, 아름다운 사람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11 18:12:44 ] 클릭: [ ]

요즘 우리주위에는 위챗동아리로 불우이웃 돕기 등 애심활동을 펼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보가 훈훈한 감동으로 한겨울의 추위를 녹이며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전 룡정,도문,심지어 멀리 광동성 심수에서 달려온 “아리랑의 별”동아리가 연길황관혼례청에서 특별한 송년회를 진행하였다.

22명 인사들은 이날 행사장에서 자발적으로 사랑의 마음이 담긴 모금 활동을 펼쳐 2200원 성금을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협찬하였다.

“아리랑의 별”모임은 지난 2016년 연변가무단의 대형무극 “아리랑꽃”의 온라인투표를 위해 위챗동아리를 무어 조직된 사회 각계 인사들로서 고향과 민족을 사랑하고 중국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활동취지로 정하고 불우이웃돕기를 사회구성원의 책임감으로 간주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이 모임이 조직될 당시 그들은 자발적으로 4500여원의 의연금을 모아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협찬해 불우어린이들을 지원한바 있다.

“아리랑의 별”조직자,연길황관혼례호텔 림룡춘총경리는 “아리랑의 별은 조직되여서부터 지금까지 자발적인 모금을 펼쳐 해마다 주위 불우한 이웃들에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었다”고 소개하였다.

“아리랑의 별”은 현재 위챗으로 매일 아침마다 따스한 문안을 드리고 좋은 글이나 소식을 공유하고 해마다 한번씩 활동을 조직할때면 의미깊은 애심활동으로 조화로운 위챗문화를 가꾸어가고 있다.

아리랑의 별,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음 설레이게 하는 밝은 행보는 올 겨울의 풍경을 유난히 따스하게 하고 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