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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계시는 최광화대표님 감사합니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5 20:18:02 ] 클릭: [ ]

6월25일 오후,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 체육관은 훈훈한 감동속에서 멀리 태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최광호대표가 이 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의식을 가졌다.

일전에 최광화대표는 태국에서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 리설봉교장이 민족전통항목의 소실을 막기 위한 사명감과 고아,단친학생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감으로 경제상 매우 힘들지만 꿋꿋이 역경을 딛고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연을 인터넷 길림신문을 통해 알게 되였다.

최광화대표는 지인을 통해 이 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몸은 외국에 있지만 고아와 생활상 어려운 애들에게 무상으로 의식주를 제공하면서 민족전통운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리설봉교장의 모습에 너무 탄복된다”며 “비록 보낸 금액은 많지 않지만 리설봉교장에게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민족전통운동의 발전과 생활이 어려운 애들을 위해 더욱 힘써주길 부탁한다.향후에도 계속 지켜볼것이고 힘이 닿는대로 지원할것이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함께 전해왔다.

이날 연변화린무역유한회사 리덕봉대표가 최광화대표를 대신해 후원금을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에 전달하였다.

후원금 전달의식에서 리설봉교장은 “낯모르고 생면부지인 최광화대표로부터 후원금과 함께 격려의 말씀을 전해듣고 너무 고맙고 감동된다”며 “지금까지 사회각계의 지지와 노력,방조로 오늘까지 학교를 운영해 올수 있었다.앞으로도 사회각계의 관심과 방조를 절대 잊지 않고 민족전통운동의 발전과 함께 의지가지 할데 없는 고아,생활난에 모대기는 애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에는 현재 70여명의 학생이 있는데 그중 10여명은 의지가지 할데 없는 고아들이고 나머지 대부분 학생들도 생활난에 모대기고있는 단친가정의 자녀들이다.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 리설봉교장은 다년래 “전통체육운동은 한시도 휘청거릴수 없다”는 취지아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라는 고아들과 단친가정의 학생들을 학교에 무상으로 받아들여 의식주를 해결해주면서 희망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있다.

민족전통항목의 발전과 고아,생활난에 모대기는 애들을 위해 헌신하는 리설봉교장의 노력과 함께 최광화대표와 같은 애심인사들의 동참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희망과 감동이 있고 말그대로 더욱 살맛이 나는 사회로 거듭나고 있는게 아닐가 ?

후원금 전달의식에서 이 학교 지도원들과 학생들은 “택국에서 사업하고 계시는 최광화대표님 감사합니다”라는 프랑카드와 함께 하트모양의 손자세를 취하면서 최광화대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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