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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황관혼례술집 모아산 환경 청결에 나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27 20:22:33 ] 클릭: [ ]

4월26일 오후,연변황관혼례술집 40여명 종업원들은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취지로 연길모아산국가산림공원에서 환경미화원들을 도와 쓰레기줏기 행사에 떨쳐 나섰다.

이번 활동을 위해 이들은 오후 영업시간을 중지하고 쓰레기를 담을 주머니와 장갑을 착용하고 쓰레기줏기로 의미있는 사회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서 열심히 쓰레기를 줏는 모습에 감화된 일부 등산객들은 엄지손가락을 내밀며 찬사와 격려를 보내며 쓰레기줏기에 동참하기도 하였다.

약 두시간동안 벌린 쓰레기줏기 활동에 모아산국가삼림공원내 일부 구간의 골짜기와 유원지가 깨끗해졌다.

연변황관혼례술집 림룡춘총경리는 “기업은 환경보호와 자연을 사랑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모아산쓰레기줏기를 통해 종업원들로 하여금 환경을 보호하는 의식과 함께 맡은바 일터를 사랑하는 사명감을 증강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연변황관혼례술집의 모아산쓰레기줏기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으며 향후에도 이와 류사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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