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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원기업 탐방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16 17:40:02 ] 클릭: [ ]

일전에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에서는 회원기업들로 하여금 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비전으로 회사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려는 취지로 부분적 회원사들을 조직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회 기업탐방”활동을 조직했다.

지역사회에서 가장 돋보이는 우수회원사 탐방으로 되는 이번 활동에서는 패션업계,미용업계,음식업계 등 령역에서 독특한 운영리념으로 동네방네 명성이 자자한 브랜드기업들인 연변코리아패션,태평양미용원,백년돌솥밥 등 녀성리더들이 운영하는 3개의 기업들을 탐방했다.

일행이 처음으로 도착한 탐방기업은 연변코리아패션이였다.

코리아패션 손향대표는 방문객들에게 회사가 초창기 겪었던 에피소드로부터 시작해 현재 장춘 등 지역에서 분점을 운영하며 성공기도를 향해 달리고 있는 기업현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코리아패션은 고객들에 대한 높은 책임감으로 정성을 다하는 맞춤형양복기업이다.지난 24년동안 회사는 손향대표의 끈질긴 노력으로 오늘날 지역사회에서 맟춤형양복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길코리아패션 손향대표.

기성복천하라 해도 과언이 아닌 치렬한 패션업계에서 코리아패션이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맟춤형양복만이 추구한 끈질긴 비결은 무엇일가?바로 고객의 신체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취향과 걸음걸이,어깨의 형태와 허리드롭,생활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고려하기 때문이다.

일행은 코리아패션방문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맞춤양복업계에서 빛을 발산하고 있는 코리아패션의 운영경험과 노하우를 학습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연길태평양미용병원에서 방문객들은 채순희원장으로부터 회사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일찍 1993년 동생과 함께 “몽니탄”에서 분가하여 “태평양미용미발센터”로부터 고고성을 울린 오늘날의 연길태평양미용병원이다.

연길태평양미용병원 채순희원장.

회사는 현재 연길시 인민로에 1600여평방메터에 달하는 본원과 2011년 연길익화광장에 태평양미용병원 산하 1200여평방메터에 달하는 드림 플러스 스파클럽을 운영하면서 현재 명실상부한 첨단 미용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길백년돌솥밥은 현재 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타민족들도 즐겨 찾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대중화한 음식으로 보급되고 있다.

연길백년돌솥밥유한회사는 구수한 돌솥밥 향기로 지역사회와 조선족사회에 조선족전통음식의 정수를 전하고 있다.

백년돌솥밥 본점은 2003년 11월에 개업하였는데 당시 가게 총 면적은 125평방메터이고 종업원은 5명이였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는 올해 15주년을 맞이하였는데 연길시에 5집,연변주내에 7집,기타 외성시까지 합하면 20여집의 체인점을 갖고 있다.

경영범위는 돌솥류형의 음식과 각종 민족전통돌솥밥이 위주이다.

백년돌솥밥은 대중화를 지향하는 민족전통음식점으로 부단히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사용하는 식재료는 전부 당지 친환경농법과 전통사육방식으로 사양한 육류를 사용해 맛이 담백하고 좋아 언제나 고객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으로 되고 있다.

백년돌솥밥 박성화총경리는 “음식점이 10년,20여년 혹은 그보다 더 길게 견지하고 고객들의 호평을 받자면 음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식품위생과 식품안전에 중시를 돌리는것이다”라고 경영노하우를 강조했다.

백년돌솥밥유한회사 박성화총경리.

현재 백년돌솥밥유한회사는 A급 음식업단위이고 2014년에 식료품위생과 식료품안전을 엄격히 지킨 주,성급 음식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되였다.

회원기업탐방을 마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소감을 전하면서 자신의 기업운영과 상호 결부해 회원기업탐방의 의미를 극대화하고 향후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심도깊은 토론을 벌렸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림룡춘회장은 “제1차 회원사방문 특히 녀성기업방문을 통해 인식이 새롭다”며 “기업이 발전장대하려면 적극적인 태도와 넓은 안광으로 우수한 기업의 운영경험을 배우고 그들의 노하우를 기업운영에 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CEO를 꿈꾸며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6기 최고경영자과정을 금방 수료한 리경철은 현재 경영항목을 준비중이다.

"본기 회원사방문을 통해 항목선정이나 운영을 위해 미리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는 그는 " 향후 그들의 경영리념과 노하우를 본받아 꿈을 가지고 준비있는 자세로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AMP과정을 수료한 800여명 수료생들이 자사의 성장을 위해 상호 함께 배우고 애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일조하려는 취지로 조직된 사회단체조직이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에서는 제1차기업탐방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회원사방문을 주기적으로 조직해 상호 운영경험과 노하우를 학습하면서 공동발전의 길로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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