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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글로벌경제단체로 성장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4 15:27:48 ] 클릭: [ ]

2002년에 설립한 연변과학기술대학AMP총동문회는 연변과학기술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연변지역 기업인,경제인들이 CEO꿈으로 함께 성장해가는 글로벌 경제단체로서 “친목, 혁신, 도약”을 취지로 지역경제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월 12일 2017 연변과학기술대학AMP총동문회송년회가 연변황관혼례대술집에서 개최되였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림룡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의 분투목표는 시종일관 연변지역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부단히 성장하는 글로벌 CEO의 력동적인 꿈을 실현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림룡춘 회장

리덕봉 상무부회장의 래빈소개와 함께 연변과기대 김진경 총장과 박웅걸,주철수 고문,래빈축사로 이어지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한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의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하는 념원을 밝히였다.

지금으로부터 17년전 연변과학기술대학AMP총동문회 설립 전야,당시 수많은 조선족경제인들은 중국의 광활한 지역을 가늠할 때 연변지역이라는 작은 창업공간에서 경영학적 지식 뿐만 아니라 유용한 경제정보와 시장전망에 대한 료해가 몹시 결핍하였다.

그리히여 연변경제인들은 종사하는 업체가 상호 겹치고 분포가 불균형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불정당한 경쟁에 직면하면서 진일보 성장하는데 한계로 되였다.

연변과학기술대학AMP과정의 설립은 연변조선족경제인들에게 경영인을 위한 리론적 지식과 지식정보화시대 트렌드에 맞는 실용적인 경제운영방식을 접할 수 있게 되였고 CEO의 꿈을 밝히는 데 새롭고 참신한 경영학적 인사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였다.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연변과기대 김진경 총장

한편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경제인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욱 폭넓게 운용하고 지속적으로 구체적인 경제지식과 정보를 수시로 함께 공유해야 하는 필요성이 제기되였다.

그리하여 당시 연변과학기술대학의 지지로 수료생들은 허심탄회한 마음으로 인맥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추구를 목표로 삼고 2002년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드디여 고고성을 울리게 되였다.

연변과학기술대학AMP총동문회는 지난 17년간 매년 CEO과정을 수료한 경영인들이 큰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시대와 함께 전진하는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교류와 협력,끊임없는 성장을 리드해왔다.

현재 연변지역 경제사회단체에서 회장이나 리더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들 뿐만 아니라 소속 회원들까지도 대부분 연변과기대AMP과정 수료자들로서 연변과기대AMP과정은 연변경제사회 리더의 산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까지 연변과기대AMP과정은 1,100명의 수료생들을 배출하면서 그만큼 연변지역에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회의 영향력은 홀시할 수 없는 CEO 소프트웨어 경제단체로 성장하였다.

이들중에는 현지에서 꾸준한 경영을 추구하면서 자체브랜드를 창설해 내지와 외국에 지회사를 오픈하는 경영인이 있는가 하면 가공업으로 외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회사도 있고 호텔,식당,의료,제조,문화미디어,전자상거래,판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부동한 령역에서 거침없이 성장도를 달리고 있는 경제인들이 있다.

그들중에는 이미 성공한 사업가도 있도 CEO의 꿈으로 한창 성공을 꿈꾸며 달리고 있는 초창기 경제인들도 있다.

수많은 사업가들이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성공할수 있는 비결은 바로 학습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축하고 부단히 성장가운데서 최고경영자만이 소유할수 있는 글로벌교류를 통해 새로운 혁신을 도모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였다.

회장단성원들이 건배제의로 전체 회원들에게 새해의 축복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손색없는 CEO가 되기 위해 타사의 경영리념,경영모식을 자사에 알맞게 접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이를테면 기업탐방을 진행하고 허호윤,허진화,현영남 등 창업성공 기업인들의 창업담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8.1건군절에는 제대군인 업체를 탐방해 국방사업에 헌신하던 일개 군인으로부터 제대한 후 군인의 굴강한 정신력으로 창업신화를 써가는 그들의 창업정신을 학습하였다.

그리고 CEO가 소유해야 할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3.8국제부녀절 행사,배구,축구 경기,가을철 운동회,연변경제인들을 위한 경제세미나 등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끈끈히 다졌다.

나눔 또한 넓은 마음과 베푸는 즐거움으로 CEO의 성장에 홀시할 수 없는 구성부분이다.

지난해 AMP총동문회에서는 지난 수년간 꾸준히 실시해온 연변지체장애인협회 위문,연변희망복지원 방문,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만원 협찬과 함께 불우한 가정을 방문해 그들에게 따사로움을 전달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경제인들/자료사진

이와 함께 협회 산하 5기에서는 선봉복리원 방문,14기에서는 의연금을 마련해 불우한 가정돕기,15기,16기에서는 홍수피해지원,축구협회에서는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각 기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조직했다.

글로벌경제단체로서 더욱 높게 더욱 멀리 앞을 내다볼 줄 아는 CEO로 성장하기 위해 AMP총동문회에서는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합작으로 무역과 인재자원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또한 한국 창원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한상대회”에 경제인들을 조직해 참석함으로서 세계경제인들과의 교류로 소통과 협력을 추진했다.

연변과학기술대학AMP총동문회가 부단히 CEO의 새로운 목표를 추구하면서 지역경제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경제단체로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은 또한 연변과기대 김진경 총장을 비롯한 교수들의 헌신과 봉사정신과 갈라놓을 수 없다.

지난 17년간 과기대 교수진은 여러가지 곤난을 극복하고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덕성과 품성 그리고 리더십이 결합한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였다. 올해에도 연변과기대AMP과정은 제16기 수료생 65명이 곧 졸업을 앞두고 있고 이에 따라서 제17기 학원도 현재 모집중에 있다.

박진감 있는 청춘의 열기로 뮤직컬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6기 젊은 경제인들

세월의 흐름 속에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기 수료생들은 이미 할아버지,할머니로 되였고 올해 졸업한 제16기 수료생들 가운데는 이들의 손자,손녀벌이 되는 80,90후의 나젊고 씩씩한 청년경영인들도 적지 않다.

이날 2부 행사에서 그들이 표현한 조선족 민족무용과 알심들여 준비한 뮤직컬 “황하대합창”공연은 우아함과 더불어 박진감 있는 신선한 청춘의 열기로 현장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2018년 새로운 한해 AMP총동문회가 새로운 도약을 기약하는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하였다.

"연변의 꾀꼴새" 임향숙가수가 구성진 노래를 선물하고 있다

행사에서 우아한 조선족 민족춤을 추고 있는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6기 

세계의 부호들은 위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위해 아낌없이 자신의 지갑을 연다. CEO들도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한 시대로서 오직 배움만이 답이고 해결사인 리유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한해,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글로벌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경제인들이 새로운 비전을 꿈꾸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면서 보다 휘황한 목표를 향해 성장해갈 것이라 확신한다.

이날 행사는 선진회원,우수단체 표창,감사패 수여식, 전체 회원들에게 전하는 회장단 축하메시지와 함께 회원들이 장끼를 표현하는 문예공연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고도  돈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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