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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정수 강사 연변에서 특강과 기업탐방 진행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09 12:25:14 ] 클릭: [ ]

연변 경제인들에게 “전자상거래 경영과 온라인 상거래전략”에 관한 특강을 진행

전자 상거래와 온라인 마케팅관련 열강을 하는 리정수

한국 전자상거래 강사 리정수 일행은 지난 8월4일부터 7일까지 연변을 방문해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와 연변한국인(상)회가 마련한 경제세미나에서 연변경제인들에게 “전자상거래 경영과 온라인상거래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부분적 기업에 대한 탐방을 하였다.

지난 8월 4일 250여명의 연변지역 경제인들과 기업가들을 대상해 리정수는 연길 황관혼례례식장에서 전자상거래경영과 온라인마케팅전략이라는 주제로 90분 동안 특강을 진행하였다.

강연내용은 모두 1강과 2강으로 이루어졌다.

1강은 중국 전자 상거래와 온라인 마케팅 전략이였는데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보, 위챗 그리고 개인 생방송 플랫폼인 이즈보등에서 수십만명의 팔로우를 보유한 인터넷스타인 왕홍(网红)마케팅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특강에 대한 청중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리정수는 “왕홍경제학 - 1인 미디어 콘텐츠에 주목하라”고 조언하였다.

‘왕홍’은 현재 중국에서 이슈로 떠오르는 경제 키워드중에 하나다. 왕홍 경제학이라는 마케팅 용어가 생겨날 정도로 중국 온라인 마케팅의 도구로 큰 역활을 하고 있다.

1인 미디어로 온라인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많은 인기 있는 사람들을 왕홍이라고 한다. 즉 인기 있는 BJ의 개념이지만, 그들이 소개하고 안내하고 제시하는 많은 상품과 서비스들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중국에서 모바일을 사용하는 인구가 약 7억명이 되고 누구나 쉽게 손안의 인터넷으로 왕홍의 브랜드(상품)가치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킨 것이다. 현재 왕홍의 경제적 가치는 약 1천억 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리정수는 한국의 한 기업에서 중국의 왕홍을 초청하여 방송을 하자 27분만에 15만명이 방송을 구독을 하고 순간 동시 접속자 수가 40,000명이나 되였다는 실례도 들었다.

또한 리정수는 알리바바 그룹의 다양한 채널을 소개했다. B2B 채널과 B2C, 그리고 C2C의 개념을 강의하고 목적과 대상에 맞는 채널의 선택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이는 알리바바를 활용하여 중국 전자상거래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2강에서는 한국 전자 상거래와 온라인 마케팅전략에 대해 강의하였는데 한국 대표적 쇼핑몰 솔루션회사인 카페24의 소개와 글로벌쇼핑몰 만들기를 소개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대표 검색사이트인 네이버와 대표마케팅 도구인 블로그마케팅과 키워드 마케팅을 소개하였다.

리정수는 “이번 강의에서 중국 전자 상거래의 필요성과 중국과 한국의 온라인 마케팅의 전략을 리해를 통해 연변지역의 발전과 중한무역에서 큰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창업 성공을 지향하는 분들에게 “ 시간경영을 통해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해서 큰 성공을 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특강을 마친후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와 연변한국인(상)회에서는 연변 경제인들을 위한 무상봉사로 강연을 한 리정수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아울러 연변에 머무르는 기간 리정수 일행은 조선족 경제인들이 경영하는 기업과 병원에서 경영관리와 마케팅 등에 대한 고찰방문을 진행하였다.

연길기림병원 김춘영원장의 안내로 병원을 탐방하고 있는 리정수(가운데사람)일행.

연길기림병원에서 리정수 일행은 김춘영원장의 안내로 병원을 돌아보고 병원 경영관리와 마케팅에 대해 료해하였다.

연길기림병원은 연변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립 종합병원의 하나로서 지난 몇 년간 한국의료부문과의 정기적인 교류,합작을 통해 선진의료기술과 규범화한 관리를 실시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리정수는 “기업의 경영은 하나의 과학으로서 키워드를 잡고 마케팅을 선도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환절인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목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면서 선진적인 경영관리와 마케팅 등 의료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긍정하고 건설적인 조언도 하면서 기림병원과의 포괄적인 합작방안에 대해 교류하였다.

연길기림병원에서는 향후 리정수와 손잡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목 등 병원의 경영관리와 마케팅사업을 보다 새로운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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