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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 대천미디어회사와 손잡기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흑룡강신문 ] 발표시간: [ 2016-07-08 15:18:58 ] 클릭: [ ]

중국의 관영 중앙매체인 CCTV닷컴 한국어채널을 위탁운영하는 흑룡강신문사는 신화넷 한국어채널 광고업무를 독자적으로 대리하는 대천미디어회사와 대외교류활동, 행사주최, 비즈니스모색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CCTV닷컴 한국어채널과 신화넷 한국어채널의 자원우세, 루트(渠道)우세를 바탕으로 고위층포럼, 중한경제무역, 문화, 관광, 환경보호 등을 주제로 대외교류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해외진출과 해외투자유치 등을 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그리고 “한국 주류매체 흑룡강 답사” 등을 조직하여 흑룡강성의 자원우세와 경제발전을 다차원, 다각도로 홍보함으로써 흑룡강경제발전에 일조하는 등 내용도 포괄됐다.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은 흑룡강신문사의 려정을 설명하고 미래를 바라보면서 “모바일시대에 따른 컨텐츠(정보, 내용)와 멀티미디어(多媒体) 플래트홈구축에는 뚜렷한 성과를 가져왔지만 시장화운영이 최대 약점이다.”고 하면서 “시장성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매체와의 협력으로 상호우세를 발휘하여 사회효과에 이어 경제효과성까지 넘볼수 있는 두마리 토끼를 잡게 될것이다.”고 했다.

대천그룹 천옥금회장은 “상호 갖고있는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면서 전 세계 한국어 유저들에게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전파하고 재중 한국인들의 생활상, 재중 한국기업의 발전과 량국 민간교류협력을 강화,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13년에 설립된 대천미디어회사는 대천그룹의 계렬사로 중외 문화교류와 문화교역을 전문 담당하는 다국 문화기업이다. 주로 중한 량국 정부, 기업과 협회 교류, 홍보, 기획, 비즈니스도킹(对接)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대한국 홍보를 위해 지난해 7월 10일 신화넷 한국어채널과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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