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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김녕일교수 중국공정원 원사로 당선

편집/기자: [ 홍옥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2-08 13:52:59 ] 클릭: [ ]

중국 바이러스학과 사람짐승공동환병학의 학술선두주자

12월 7일, 중국공정원에서는 2015년 추가선정된 원사명단을 공포, 해방군군사의학과학원의 조선족교수 김녕일이 중국공정원 농업학부 원사로 당선되였다. 김녕일교수는 강경산,김홍광에 이어 세번째로 조선족원사로 되였다.  

1956년 룡정에서 출생한 김녕일교수는 1982년 연변농학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선후로 석사, 박사 학위를 딴후 일본, 한국 등 나라에서 연구원으로 있었다. 현재 전군유전자프로젝트중점실험실 주임이다.

김교수는 1982년부터 지금까지 선후로 국가과학기술진보 1등상, 성, 부급 과학기술성과상 23개, 국가발명특허 16개를 획득하고 과학기술연구성과 5개를 양도했다.

김교수는 또 중국 수의분야에서 제일 처음으로 국가걸출청년기금(1998년)을 획득하고 2000년에 정부특별수당을 받았으며 2005년에는 전국우수과학기술사업자, 군걸출전업기술인재상, 전군우수교원 등 영예를 안았다.

김녕일교수는 많은 인재를 양성했고 혁신적이고 활약적인 연구팀을 발전시켰다.

그는 연구팀을 이끌고 32년이란 긴 세월을 거쳐《바이러스병예방통제에 관한 관건적기술 연구와 응용체계》를 완성해 2012년에 국가과학기술진보 1등상을 수상했다.

김녕일교수는 중대한 전염병발병상황에 대한 응급처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교수는 중앙군위로부터 개인 2등공을 기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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