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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의 밤《옥타의 밤》으로 더욱 황홀했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09 11:14:36 ] 클릭: [ ]

 

박승일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은 류천문(좌2), 홍길남(우1), 곽운룡(좌1) 등 고문들.

3월 7일 오후, 《옥타의 밤》《2015년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장춘지회 확대회의》가 장춘 박열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신봉철회장을 비롯한 진흥총회 회장단 성원들과 장춘시민족사무위원회 함영일부주임, 장춘시 및 길림성내 조선족 기업인대표, 재장춘 한국기업 대표와 월드옥타 장춘지회 회장단, 고문단, 신입회원 등 12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가했다.

월드옥타 장춘지회 박승일회장.

월드옥타 장춘지회 박승일회장은 지난해의 사업을 총화했다. 그는 《지난 한해는 장춘지회가 적응하고 학습하는 한해였다》면서 《장춘지회는 지난해 동북삼성 월드옥타 미국방문행사, 제1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한국 제주), 제19차 세계경제인대회(한국 여수), 지역경제인대회(대련) 등에 적극 참가했으며 한국 <세월호>참사후 의연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회장은 《올해에는 장춘의 조선족기업인들에게 더욱 큰 도움이 되고 장춘지회도 더욱 큰 발전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상무부회장 오장권

진흥총회 오장권상무부회장은 축사에서 장춘의 민족사회가 월드옥타 장춘지회를 매개물로 하여 자주 만나 민족감정도 증진시키고 정보교류와 경제협력을 형성시키며 조선족사회 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중소기업, 상업분야에서의 좋은 아이디어와 사업파트너를 찾아 기업성장과 발전을 이룩할것을 기원했다.

장춘아시아나항공 지점장 우경제.

아시아나항공 장춘지점장이며 월드옥타 장춘지회 고문인 우경제는 축사에서 우리 민족 특유의 부지런함과 강인한 정신으로 나름 성공의 대렬에 이른 조선족기업가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장춘지회가 장춘시 조선족사회의 대표적인 성공의 교두보로 거듭나기를 기원했다.

올해 사업계획을 피력하고있는 원드옥타 장춘지회 남송학 리사장. 

장춘지회 남송학리사장은 매년 개최되는 세계대표자회의,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지역경제인대회 등에 적극 참여하여 경제정보교류 및 해외 교포 바이어간의 협력 증진, 지회의 홈페이지 설립, 차세대 무역스쿨 신청, 지회의 남자축구팀과 녀자배구팀 지속 발전 등 올해의 계획을 피력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승일회장은 류천문, 홍길남, 곽운룡, 김룡규 등 고문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고 하태준부회장은 신입회원 명단을 발표했다.

월드옥타 장춘지회의 회원기업과 재장춘 한국기업들에서 내놓은 한국 5일 관광권, 40인치 TV, 동남아 왕복 비행기티켓, 전기밥솥 등 푸짐한 경품추첨행사가 초대가수 리상호의 구성진 노래소리와 회원, 기업 직원들의 춤사위와 어우러졌다.

정월대보름을 보내고 《국제녀성의 날》을 맞는 장춘의 밤은 《옥타의 밤》으로 더더욱 황홀하게 물들었다.

월드옥타 장춘지회는 지난 2013년 12월에 중국에서 20번째, 68개국 133개 지회중 125번째로 설립됐다.

신입회원명단을 발표하고있는 월드옥타 장춘지회 하태준부회장.

회의장 전경

월드옥타 장춘지회 회장단과 신입회원들.

녀성의 명절을 하루 앞둔 녀성기업인들은 이미 명절분위기에 빠져있다.

경품추첨행사에서 혈압측정기에 당첨된 행운아들.

한국 전기밥솥을 받아안고 얼씨구 좋다~

초대가수 리상호의 공연현장.

길림성민족학원 민족교육교연부 리대동주임(오른쪽 첫번째)이 월드옥타 장춘지회에 서예작품을 기증하고있다.

한국 강원도청 주길림성대표처 리만형 수석대표(왼쪽 첫번째)가 한국 찜솥을 당첨자들에게 전해주고있다.

공연현장.

동남아 왕복 비행기티켓을 당첨자에게 전해주고있는 우경제 아시아나 장춘지점장.

40인치 TV를 당첨자에게 전해주고있는 장춘옥타 부회장 김학철

장춘해외려행사유한회사 직원들의 공연.

한국 5일관광권에 당첨된 신봉철서기(오른쪽 두번째)와 김춘옥사장(왼쪽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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