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함께 사는 이웃간 사소한 일로 살인까지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18 09:44:47 ] 클릭: [ ]

지난해말, 장백조선족자치현공안국에서는 장백진의 우(于)모로부터 친구 우(牛)모의 독신어머니인 단모가 며칠째 계속 전화도 받지 않고 집문이 안으로 잠겨져있다는 제보를 받게 되였다.

이에 장백현공안국 형사정찰대대에서는 정찰원들과 기술인원들을 조직해 현지답사와 세밀한 조사를 진행한결과 단모는 타살로 이미 숨졌으며 피해자 단모의 이웃이며 함께 장사를 하는 리모가 중대혐의자라는것이 밝혀졌다.

범죄혐의자 리모의 교대에 따르면 지난해 년말의 어느 하루, 리모는 이웃이며 함께 장사를 하는 단모네 집을 찾아가 창고세 460원을 물고 단모와 장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과정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이에 리모는 밸김에 맥주병을 들어 단모의 머리를 내리쳤다. 리모는 단모의 머리가 터진것을 보고 겁을 먹고 그를 병원으로 호송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때 단모는 단검을 들고 그에게 달려들었다. 리모는 제꺽 집안에서 활판을 들고 다시 그의 머리를 내리쳤다. 그리고 단모의 손에서 단검을 빼앗은후 또 그것으로 단모의 목부위와 흉부, 배를 마구 내리찍었다. 리모는 단모를 살해한후 얼룩진 피자욱을 깨끗하게 닦아내고 사고현지를 가리웠으며 단모가 숨이 떨어진것을 확인하고서야 집으로 돌아갔다.

법의에 감정에 따르면 단모는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실혈성쇼크(休克)로 사망했던것이다.

지금 리모는 공안기관에 체포되여 진일보로 되는 심사를 받고있다.

최명일(崔明日) 양외외(杨巍巍) 최창남기자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미용성형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