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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농촌신용사 《3농》 위해 적극 봉사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1-17 15:15:54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농촌신용합작사에서는 《3농》을 위한 일련의 우대정책을 내오고 열심히 봉사함으로써 당지 농업생산을 힘써 부축하고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 기여하고있다.

지난해 그들은 농민들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해 7487만원의 농업대부금을 농촌에 내려보내 농민들이 제3산업을 대폭 발전시키고 치부항목을 크게 늘리도록 고무했으며 국가리률(利率) 정책규정에 의해 신용대부금면에서 우대정책을 향수받게 했다.

분기마다 종업원들을 기층이나 농촌에 내려보내 농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들에게 농업 실용기술을 전수함과 동시에 과학기술 시범호들을 이끌어 농민들을 체력형으로부터 점차 과학기술형, 지식형으로 전변시켜 과학기술 치부능력을 제고하게 했다.

부동한 시기의 대부금요구에 따라 전에 봄이면 발급하고 가을이면 받아들이던 재래식방법을 타파하고 아무때건 발급하고 회수하는 원칙을 견지했으며 신용대부금 범위를 농부산물 가공과 운수업, 농토수리, 소도시건설 등 면에로 넓히고 봉사령역도 농업생산과 농산물 구입판매대호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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