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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방춘일현장 병사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1-05 10:59:31 ] 클릭: [ ]

◀ 방춘일동지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원 부서기이며 현인민정부 현장이였던 방춘일동지유체작별의식 및 추도회의가 1월 2일 아침 7시 장백조선족장례당에서 침통하게 진행되였다.

양력설을 앞둔 12월 31일 저녁, 방춘일동지는 돌연히 심장병이 발작하여 44세의 젊은 나이로 불행하게 심장의 고동을 멈추었다.

방춘일동지는  선후로 무송현당위선전부 부부장, 현당위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 겸 만량진당위서기, 무송현정부 부현장으로 사업하다 2001년 10월,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부서기로,  2006년 8월 현당위 부서기 겸 현장으로 부임했다.

방춘일동지는 일생을 당사업과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 이바지해왔으며 자신의 지혜와 힘을 지방경제건설에 기여했다.

특히는 장백현 현장직을 담임하면서 그는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을 지니고 현정부 지도부성원들과 단결하고 전 현 여러 민족인민들을 이끌고 개척창신하고 실사구시하며 장백의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에 마멸할수 없는 혁혁한 공훈을 쌓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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