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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인협회의 고마운 소행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1-03 15:09:27 ] 클릭: [ ]

장백현 마록구진 이도강촌로인협회에서는 적극적으로 마을사람들을 위해 봉사해 칭찬이 높다.

지난해 봄, 갑자기 닥친 돌개바람으로 마을의 김경복농민네 800장에 달하는 인삼밭 비닐박막이 몽땅 날려 어쩔바를 몰라하고있을 때 로인협회에서는 협회 활동자금 9000원을 무리자로 선대해주어 그가 빠른 기한내에 인삼밭을 덮게 함으로써 손실을 크게 줄였다.

여름에는 마을의 동근찬농민네 사위가 모종원인으로 신용사대부금을 제때에 갚지 못해 속타할 때 협회에서는 우선 2000원을 선대해 주어 그의 가정에서 눈앞의 어려움을 해결하게 했다.

가을에는 2000여원을 선뜻이 내놓아 200평방메터에 달하는 촌구락부 지붕기와를 바꾸어 촌의 각종 대형활동에 편리를 제공해주었고 1200원을 들여 촌의 1000평방메터에 달하는 골목길을 수건해 마을사람들의 길 다니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새해를 앞두고 또 마을 40여명 로인들을 위해 현 관계부문으로부터  《로인우대증》을  발급받아 로인들의 만년생활에 담보가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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