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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혜산시 《새해친선》 대표단 장백현을 친선방문

편집/기자: [ 왕효광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2-29 15:43:24 ] 클릭: [ ]

경제무역합작 추진과 생태환경보호추진 합의

장백조선족자치현정부의 초청으로 조선 량강도 혜산시인민위원회 사무장 겸 부위원장인 허영웅을 단장으로 하는  혜산시 《새해친선》대표단일행 15명이 12월 26일부터 3일간 장백조선족자치현을 친선방문하고 고찰했다.

26일 오후 장백현 방춘일현장이 장백호텔에서 조선손님을 접견했다. 방춘일은 장백의 지역우세와 사회발전상황을 소개했다.

방춘일은 《지금 2008년 중국올림픽운동회와 자치현창립 50주년해를 계기로 경축활동준비를 한창 다그치고있는데 조선측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바란다. 앞으로도 계속 조선인민들과 함께 손에 손잡고 공동으로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경제무역합작관계를 진일보 강화해 상호발전을 부단히 추진하련다.》고 말했다.

혜산시 허영웅단장은  장백현의 열정적인 접대에 감사를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8년, 조선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주년대경축과 최고인민회의 소집을 열렬히 맞이하게 된다. 우리는 일심단결하여 쌍방의 친선과 경제무역합작이 더욱 큰 성과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량안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친선을 부단히 강화하기에 노력하련다.》

혜산시 고찰방문단은 장백현병원과 장백진 민주촌 남새하우스, 탑산공원 그리고 과원조선족민속촌을 현지고찰하고 현민족가무단의 문예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조선 량강도 혜산시 《새해친선》대표단은 혜산시인민위원회 외사과와 무역부, 지방공업관리부, 시인민병원, 림업, 출입경검역국 등 부문의 책임자들로 구성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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