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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인민법원 정부와 촌민간의 분쟁 타당케 화해

편집/기자: [ 김경숙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2-22 10:44:07 ] 클릭: [ ]

장모와 리모는 장백조선족자치현 모 향진의 보통백성이다. 1993년 그들은 진정부수력발전소공장건물 시공일을 도맡아 했는데 모종 원인으로 10여년간 돈을 받지 못해 련속 3년이나 법원에 소송을 걸었다.

장백현인민법원 심사감독청에서는 사건을 접수한 후 쌍방 당사자들의 모순분쟁사건 원인에 대해 참답게 분석, 모순을 해결할수 있는 유리한 요소에 대해 잘 파악하고 당사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을 진행했으며 모순을 화해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과 건의를 내놓음으로써 사건분쟁이 하루 빨리 원만히 결속되게 하기에 힘썼다.

법관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당사자쌍방은 원만한 협의를 달성, 진정부에서 장모와 리모한테 당시 발전소건설에 썼던 로력과 재료, 품값 도합 2만 2000원 더 보충해주기로 결정했다.

그들의 이와 같은 행동은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관계를 더 밀접히 하고 인민법관의 량호한 정신면모를 수립해 사회의 절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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