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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량강도대표단 장백현 방문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1-09 16:05:24 ] 클릭: [ ]

조선 량강도인민위원회 김철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량강도우호대표단 일행 8명이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을 친선방문했다.

10월 27일, 장백현당위 묘춘수서기가 장백호텔에서 김철일행을 접견, 쌍방은 친절하고도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회담을 가졌다.

묘춘수는 현당위와 현정부를 대표해 김철일행의 장백방문에 열렬한 환영을 표하고나서 장백의 지역우세와 경제발전 운행상황을 간단히 소개, 장백과 조선 량강도의 전통적인 우의와 호혜호리원칙에 따른 쌍방간의 경제합작이 부단히 강화되길 희망했다.

조선 량강도인민위원회 김철단장은 장백이 경제발전에서 이룩한 심각한 변화를 높이 평가, 그도 쌍방이 경제무역 등 면의 합작을 부단히 강화해 나가길 희망했다.

장백에 있는 기간 김철일행은 선후로 장백쌍산6급발전소와 과원조선족초요시범촌, 만보강영걸신형건축회사를 참관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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