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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아들 어머니를 무참히 살해

편집/기자: [ 십삼도구촌,살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1-01 15:31:51 ] 클릭: [ ]

장백현 십이도구진 십삼도구촌의 농민 수모(25)는 어려서부터 학교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고 집에서 생트집을 잡으며 일하기 싫어했고 성인이 되여서는 술과 도박에 빠지고 횡포하면서 남과 싸우는 등 나쁜 악습에 습관되여 있었다.

올여름, 수모의 형이 외지에서 대상자를 데리고 집에 왔는데 그가 마구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녀성측에서는 혼사를 그만두기로 했고 형은 밸난 김에 집을 떠나 옛 고향인 휘남현으로 가버렸다.

그의 부모는 그더러 마을청년들을 따라 밖에 나가 돈벌이나 하라고 집에서 내쫓았으나 고생을 두려워 나가지 않았다. 로부부는 이번엔 시장 돼지고기매대를 맡아 그한테 넘겨주었는데 매일 버는 수입이 그의 술돈마저 모자랐다. 부모는 시장매대를 다른 사람한테 넘겨주지 않으면 안되였다.

9월 중순의 어느날 점심, 백주 1근을 사다 집에서 혼자 마시고있던 그는 어머니가 들어오자 또 돈을 달라고 성화를 부리다가 거절을 당하자 주방식칼로 미친듯이 어머니의 앞가슴을 련거퍼 여덟번이나 찔러 사망하게 한 후 시체를 마대에 넣었다.

밭에서 일하다가 집에 돌아온 수모의 아버지가 안해의 시체를 발견하고는 아들 몰래 옆집에 나가 전화로 경찰에 신고했고 수모는 즉시 체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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