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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과 한국 울진군 자매결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0-18 14:55:58 ] 클릭: [ ]

한국 울진군수 김용수일행은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상무리사이며 장춘국제경제기술합작회사 경리 김화근 등의 배동하에 16일 장백조선족자치현을 친선방문했다.

이날, 장백조선족자치현과 한국 울진군은 자매결연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서 장백현인민정부 방춘일현장이 우선 현당위와 현정부를 대표해 한국 울진군 김용수군수 일행의 장백현방문을 열렬히 환영하고나서 장백현의 자연자원과 지리우세, 경제발전 상황을 간단히 소개하였고 한국 울진군 김용수군수도 이번 행사를 마련해준 장백현 당위와 정부에 감사를 표시, 중국에서의 유일한 조선족자치현과 자매결연을 맺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했다.

장백현과 울진군은 이제부터 동반자로 되여 장백현의 규소토 등 풍부한 지하자원과 관광자원을 충분히 리용해 산업,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보다 활발한 교류와 협력 하기로 했다.

울진군은 한국 경상북도의 최동북단에 위치해 있고 10개 읍면에 195개 마을이 있으며 동해바다와 태백준령을 등지고있고 인구 6만여명에 총 면적은 989평방킬로메터에 달해 수도 서울의 약 두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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